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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오》, 그 속편이 나옵니다

1995년에 나와 한국 무협의 새 지평을 열었다 평가받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대도오, 좌백/뫼》입니다.여러 무협 팬들과 만나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의외로 호오가 갈리더군요. 지금이야 취향 차이로 이해하지만, 꽤나 강퍅했던 예전의 저는 《대도오》가 재미없었다는 무협 팬은 대놓고 무시했던 적도 있습니다. 비판글에 뚜껑이 열려 날 선 어...

[반비평] II. 근거 없는 단정은 비평이 아니다. (독행표,금전표편) 2003/3/27

[반비평] I. 글이 길고 날카롭다고 비평이 아니다. (대도오편) 2003/3/26

이 글은 한 회원이 올린 장문의 글에 대한 반박글이다. 일종의 반비평인데, 반박을 한 대상글도 없이 달랑 이 글만 올리는 게 이상해 뺐던 글이다.해당 회원의 닉을 그대로 올려도 이제는 별 상관없겠지만, 굳이 추억하고픈 닉네임이 아니라 OOOO으로 처리한다.[대도오 전 3권 ㅣ좌백| 뫼| 1995.04.01]꽤 장문의 글임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정독하였...

[집중탐구] 좌백, 《천마군림》, 2003/1/31-2/8

개인적으로는 굉장한 집탐이었다고 생각하면서도(내 글이 아니라 그 기간 집탐란에 모였던 이들과의 시간이 굉장했다. 자칫 난장판이 될까 봐 엄청 긴장한 채 일주일을 보냈다. 그러다 보니 실수도 있었는데, 좌백 님과 사적으로 호형호제하는 분의 글인 걸 모르고 '이분을 막아야 해! 왜 일케 위험한 발언을 하시는 거야-!'했던 기억이 난다. ㅋㄷ),이 글을 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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