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무협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감상] 무협 안의 판타지, 《창천마혼 1,2》(6)2009.10.18
- [감상] 빨랫방망이 하나면 끝장! - 《천마봉(天魔棒) 1,2》(2)2009.08.05
- [감상] 어린 벗의 데뷔작, 《불패신마不敗神魔 1,2》(6)2009.08.01
- 《대도오》, 그 속편이 나옵니다(53)2009.06.01
- [감상] 황기록, 《비조리》 - 진짜 일진이 여기 있다! 2004/4/17(0)2009.01.19
- [집중탐구] 용공자, 《보보노노》, 2003/6/11-17(0)2009.01.19
- [집중탐구] 임준욱, 《촌검무인》, 2003/4/11-15(2)2009.01.18
- [집중탐구] 백우, 《강호제일숙수》, 2003/4/1-9(0)2009.01.18
- [반비평] II. 근거 없는 단정은 비평이 아니다. (독행표,금전표편) 2003/3/27(2)2009.01.18
- [반비평] I. 글이 길고 날카롭다고 비평이 아니다. (대도오편) 2003/3/26(0)2009.01.18
- 궤적
- 2009/10/18 13:18
《창천마혼 1,2》 류희윤| 파피루스| 2009.09.23
<제로니스(2004)>로 데뷔해 <FEEL 파라얀전기>, <선무>를 쓴 작가 초 류희윤.
그의 성장을 단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글이었다.
데뷔 때부터 그는 '이야기꾼'이었다.
남도 사내 특유의 입담에, 적당히 능글맞고 적당히 의뭉을 떨면서도 ...
- 궤적
- 2009/08/05 10:25
《천마봉(天魔棒) 1,2》 몽월| 드림북스(삼양출판사)| 2009.04.25
요즘 본 무협소설 중에 발상이 가장 재미있었던 글이다.
이야기의 기본 구조는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강호 풍파에 휩쓸린다는 것인데, 주인공은 아들인 천사악.
이 글이 흥미로웠던 것은, 전통적인 이야기 구조에 독특한 발상을 후광처럼 덧씌웠기 때문이다.
아버지 천억만과...
- 궤적
- 2009/08/01 15:37
《불패신마不敗神魔 1,2》 둔저| 로크미디어| 2009.05.04
6월에 3권이 나왔으니, 이제 4권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제때 원고를 넘겼나 모르겠다. 요즘엔 한 달 간격으로 연결권을 붙이지 않으면 판매량이 툭툭 떨어지는 게 다반사인데…….
@
그와 나는 꽤 오래된 사이다.
망년지교라면 너무 거창하지만, 은연중 친구 대접을 ...
- 궤적
- 2009/06/01 08:54
1995년에 나와 한국 무협의 새 지평을 열었다 평가받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대도오, 좌백/뫼》입니다.
여러 무협 팬들과 만나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의외로 호오가 갈리더군요. 지금이야 취향 차이로 이해하지만, 꽤나 강퍅했던 예전의 저는 《대도오》가 재미없었다는 무협 팬은 대놓고 무시했던 적도 있습니다. 비판글에 뚜껑이 열려 날 선...
- 궤적
- 2009/01/19 01:03
이 글은 집중탐구란을 닫고 비평단으로 활동할 때, 쓴 글이다.
황기록 님과는 보통 형 동생 사이가 아니라 상당히 끈끈한 사이라서, 비평단 닉으로 올린 글을 내 이름으로 다시 올리는 게 조금 망설여졌다.
꽤나 호의적인 평이 담긴 글이지만, 모르는 사이가 아니라 잘 아는 사이다 보니 오히려 조심스럽달까. -_-;
하지만, 대부분의 글을 올리기로 한...
- 궤적
- 2009/01/19 00:24
이 글은 내 집탐글들 중에 최악의 글이라 뺐던 것이다. -_-
이 당시는 아직 글을 쓰며 타인의 글을 평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리저리 헤매며 글을 썼다.
게시판이 너무 한산하여 문지기가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될 상황이 아니었다면, 절대 안 썼을 것이다. --;
이후에도 부담은 꽤 느끼면서도 그럭저럭 집중탐구 게시판을 이어갔지만, 결...
- 궤적
- 2009/01/18 23:29
이때는 사실, 집중탐구에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
사람들 몰래 무협 써서 신춘무협에 응모했는데, 덜컥 당선이 되자(출판 시엔 은상이라 불렀지만, 발표 당시에는 대상 없이 금상 보표무적/가작 보보노노, 천도비화수, 촛불시위<후에 위령촉루로 바꿈>, 혈리표였다), 칼질하는 게시판의 문지기라는 게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연재글만 대상...
- 궤적
- 2009/01/18 22:43
이 집탐글 역시 억지로 쓴 글들이 있어 뺐다.
굳이 그렇게까지 쓸 필요는 없었는데, 게시판을 활성화한다고 조금 오버했다.
더구나 이때엔 나 역시 신춘무협공모에 응모하여, 비공식적으로나마 무협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칼을 어떻게 휘둘러야 할지 애매해지기 시작했다.
순수 독자로서 휘두르던 칼과는 느낌이 너무 달랐으니까.
내 칼에 내가 맞는 섬뜩함을 ...
- 궤적
- 2009/01/18 22:03
- 궤적
- 2009/01/18 21:16
이 글은 한 회원이 올린 장문의 글에 대한 반박글이다.
일종의 반비평인데, 반박을 한 대상글도 없이 달랑 이 글만 올리는 게 이상해 뺐던 글이다.
해당 회원의 닉을 그대로 올려도 이제는 별 상관없겠지만, 굳이 추억하고픈 닉네임이 아니라 OOOO으로 처리한다.
[대도오 전 3권 ㅣ좌백| 뫼| 1995.04.01]
꽤 장문의 글임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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