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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미드 <트루 블러드>의 원작,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Living Dead in Dallas》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Living Dead in Dallas》 샬레인 해리스 저|최용준 역|열린책들| 2009.05.05(2002)이 글은 미드 <트루 블러드 True Blood>의 원작소설인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 혹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이다.2007년에 이 시리즈의 첫 번역작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

[감상] 《플라이 미 투 더 문 Fly me to the moon 1, 2》 이수영

[플라이 미 투 더 문 Fly me to the moon 1, 2 ㅣ이수영| 청어람| 2007.10.31 ] 벌써 나온 지 한 해가 훌쩍 넘은 글인데, 2년 동안 거의 잠수하며 살다시피한 터라 이제야 이 책을 읽었다.그 당시, 이수영 님이 로맨스를 두 권으로 출간하셨다는 말을 듣고, “오! 그분이 로맨스를?”했더랬다.로맨스를 못 쓸 작가라 생각한 건 절...

[감상]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Dead until dark, 샬레인 해리스 Charlaine Harris》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Dead until dark》 샬레인 해리스 Charlaine Harris, 최용준, 열린책들, 2006(01)1951년생인 미국 출생의 이 작가는 코지 미스터리 - 특별히 잔인한 내용이 없으며, 작은 소도시에 사는 평범한 주인공이 우연히 사건에 휘말려 좌충우돌하다 사건을 해결하는 장르 - 전문 작가이다.이 책은 2001년부터 이 ...

[감상] 로버트 J 윌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2006/3/13

[감상] 김랑, 《포도밭 그 사나이》, 2006/1/24

《포도밭 그 사나이》 (김랑/로맨스/청어람/2005.7)작가 약력을 보니, 전자책까지 합치면 12질이나 쓰신 분이다. 로맨스가 보통 1,2권으로 끝나긴 하지만 질로 12의 글을 썼다는 건 완전한 프로라는 소리다. 자기 경험담도 다 떨어지고, 내면의 로망도 다 풀어헤치고 난 후에도 계속 글을 써야만 나올 수 있는 숫자. 단박에 신뢰감이 드는 건 당연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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