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궤적
- 2009/06/01 08:54
1995년에 나와 한국 무협의 새 지평을 열었다 평가받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대도오, 좌백/뫼》입니다.
여러 무협 팬들과 만나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의외로 호오가 갈리더군요. 지금이야 취향 차이로 이해하지만, 꽤나 강퍅했던 예전의 저는 《대도오》가 재미없었다는 무협 팬은 대놓고 무시했던 적도 있습니다. 비판글에 뚜껑이 열려 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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