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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미드 <트루 블러드>의 원작,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Living Dead in Dallas》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Living Dead in Dallas》 샬레인 해리스 저|최용준 역|열린책들| 2009.05.05(2002)이 글은 미드 <트루 블러드 True Blood>의 원작소설인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 혹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이다.2007년에 이 시리즈의 첫 번역작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

[감상] 환상을 현실처럼 - 《피의 책, 클라이브 바커》

《피의 책 Books of Blood》클라이브 바커| 정탄 역| 끌림| 2008.07.16 (1984) | 464p클라이브 바커(1952- )의 이 책은 1984년에 단편집으로 출판되었다. 단편집의 한계상 처음부터 주목을 받지는 않았으나, 공포소설로 명성을 날린 스티븐 킹이 “그는 호러의 미래다”라 추천사를 날림으로써 일약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한 몸에...

[감상]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리처드 매드슨, 조영학 / 황금가지 / 2005(1954)

1926년생인 리처드 매드슨.어릴 때 보던 <환상 특급>의 각본이 그의 손에서 나온 것이란다.공포 소설의 고전이라 불리는 작품이 50여 년 만에 국내에 번역된 것도 특이한 일인데, 64년(지상 최후의 남자)과 71년(오메가맨)에 이어 작년에 세 번째로 영화가 만들어지며 이 책의 존재도 덩달아 대중에게 알려졌다. 황금가지의 선견지명이리라. 이 ...

[감상] 《링 1》 스즈키 코지, 윤덕주/황금가지/2003(1991)

사람의 성정을 ‘오만’과 ‘겸손’으로 나눌 수 있고 그것을 측정할 저울이 있다면, 내 저울은 아마도 ‘오만’쪽으로 살짝 기울 것이다.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타고난 성정이겠지.대개의 오만한 사람이 그렇듯 나 역시 사물을 빨리 파악하는 편인데, 파악한 그것에 대해 ‘구라’를 푸는 능력 또한 타고나 버렸다.이런 사람은 슬쩍 보고도 자신의 틀로 사물을 설명하는...

[감상] 《셀 1,2》스티븐 킹,조영학/2006/황금가지

황금가지의 밀리언셀러 클럽에서 나온 스티븐 킹의 최신작.좀비 소설을 찾다 우연히 접했는데, 47년생인 그를 생각하니 은근히 웃게 되더라.좀비 소설 하면, 거리를 활보하는 좀비 군단을 떠올리게 된다.이 소설, <<셀>>도 예외가 아닌데 부두교의 주술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표현한 다른 이야기들과 킹의 소설은 그 출발이 좀 다르다. ...

[감상]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Dead until dark, 샬레인 해리스 Charlaine Harris》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Dead until dark》 샬레인 해리스 Charlaine Harris, 최용준, 열린책들, 2006(01)1951년생인 미국 출생의 이 작가는 코지 미스터리 - 특별히 잔인한 내용이 없으며, 작은 소도시에 사는 평범한 주인공이 우연히 사건에 휘말려 좌충우돌하다 사건을 해결하는 장르 - 전문 작가이다.이 책은 2001년부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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