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by 신독


제가 쓴 글들의 표지입니다. 상당히... 게으른 글쟁이죠. ㅎ

《위령촉루(慰靈燭淚)》전 5권 (강재영, 무협, 청어람, 2003.11-2004.5)
《무적다가(無敵多家)》전 6권 (신독, 무협, 청어람, 2004.11-2005.5)
《임페라토르》전 7권 (신독, 판타지, 청어람, 2005.12-2006.6)
《파워리턴》전 5권 (신독, 판타지, 로크미디어, 2008.1-2009.3)

두 번째 방명록이네요. 최신 덧글이 맨 위에 올라옵니다. (^ ^)(_ _)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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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16 15:1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남섬 2011/11/05 09:27 # 삭제 답글

    신독님~ 어디에 계신가요?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 남섬 2011/08/16 08:07 # 삭제 답글

    신독님, 텍스트 검수 좀 해주세요...ㅎ 네이버로 메일 보냈어요. 새로운 한주 행복하세요~ ^_^
  • 신독 2011/08/16 09:15 #

    오, 드디어 나왔슴까? ㅎㅎ 금방 답장 보낼게요.
  • 남섬 2011/08/14 22:29 # 삭제 답글

    신독님 네이버 이웃이 됐네요! 근데 거기는 제가 들어가 본지 1년도 넘어서..ㅎㅎ 전 여기 자주 놀러올께요^^
  • 신독 2011/08/14 23:13 #

    오, 환영함다. ^-^

    * 근데, 앱 올리시려면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블로그나 트위터 계정이 있는 게 좋대요. (성공하는 앱... 어쩌구 하는 전자책에서 봤슴다) 블로그 관리 다시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엽. ㅎㅎ
  • 언제쯤 2011/06/28 22:18 # 삭제 답글

    언제쯤 마신독행을 연재하실련지...
    기다려집니다..
  • 신독 2011/07/16 10:37 #

    마신독행은 1권을 넘어 2권의 세 개 장이나 연재한 거라... 연재가 아니라 출판을 해야 할 글입니다.;
    2007년 12월에 시작했으니 연재 개시한 지 햇수로 4년이나 된 글인데... 여태 기억해 주시니 감사할 뿐이네요. ㅎ

    지지부진 끌던 글이나마 다시 쓸 수 있게 되어, 며칠 전 드디어 출판할 수 있는 분량이 완성되긴 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출판사를 옮겨야 출판이 가능할 글입니다.

    시장 상황이 몇 년 전보다 훨씬 열악해졌기 때문에, 당장 출판이 가능할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ㅎ
    어쩌면 새 글을 써서 연재해 출판하고, 마신독행은 후일을 기약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아직도 마신독행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_)
  • 댓잎소리 2011/05/27 13:11 # 삭제 답글

    아...

    고맙습니다.

    신독님의 좋은 작품 출간 기대합니다.

    건강하시기를...
  • 신독 2011/07/16 10:10 #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어 민망하군요. ;
  • 댓잎소리 2011/05/26 13:31 # 삭제 답글

    신독님, 횡진허공,수진래겁 뜻 풀이 고맙습니다.

    세 번 읽었는데요, 지금은 거기에 매달리지 않습니다.

    3권부터 윤문하셨군요. 처음 읽을 때에 아이스크림처럼 술술 읽었는데, 여기에 신독님의 수고가 있었군요.

    두 번, 세 번 읽으면서 십여군데 넘는데서 불친절한 번역, 오역, 오타를 봤습니다.

    이 작품이 재간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요, 저 부분을 편집부에 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시 이 작품 판매부수를 알 수 있을까요?

    풀이해주신 뜻 다음에 읽을 때 꼭 생각해보겠습니다. 신독님 고맙습니다.
  • 신독 2011/05/26 22:33 #

    봉가와 계약을 한 대원은 현재 소설 출판을 접은 상태입니다.
    무협 시장이 좋아지지 않는 이상, 국내 재간은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 댓잎소리 2011/05/02 19:58 # 삭제 답글

    예전에 문피아에서 활약하신 신독님이라 생각합니다.

    곤륜에 대해 신독님이 평한 것을 자세히 읽었습니다.

    댓글을 보다가 신독님이 이 책 번역에 참여하신 걸 알았습니다.

    제가 '곤륜'을 읽다가 횡진허공... 수진래겁... 절벽에 쓰인 두 행의 뜻을 고민하는데요,

    고민해도 뜻이 분명하지가 않습니다.

    신독님은 어덯게 해석하시나 알려주시겠습니까?

    답변 기다리며 종종 오겠습니다.

    건강하시기를......
  • 신독 2011/05/22 15:13 #

    번역은 다른 분이 하셨고, 저는 원본을 참조하며 번역본의 윤문을 했습니다만... 1, 2권 작업에는 제가 관여하지 않았답니다. 저는 3권부터 참여했죠.

    말씀하신 부분은 1권에 나옵니다만...
    '횡진허공'과 '수진래겁'이라는 글귀에서는 '횡진(橫盡)'과 '수진(竪盡)'의 개념이 중요합니다.
    '횡'은 가로, '수'는 '세우다'는 뜻으로 세로로 보시면 되고요. 두 글귀에 한해서는, '횡진'은 공간적 전개, '수진'은 시간적 전개로 보시면 됩니다.
    '횡진허공'은 '온 세상을 둘러봐도 텅 비어 있다' 쯤의 공간적 허망함으로, '수진래겁'은 '막막한 시간' 쯤의 시간적 허망함으로 보면 된달까요.

    1권 본문에서 양소는 평생의 대적인 소천절을 생각하며 두 글귀를 떠올립니다.
    시간적, 공간적 허망함이라는 '空'의 진리를 떠올리며, 절대무적으로 보이는 소천절 역시 넘어설 수 있는 존재라고 의지를 세우는 장면입니다.
  • 2011/02/15 17: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신독 2011/02/15 20:55 #

    여행 좋아하시니, 여행을 떠나심도 좋을 듯하네요. 좋은 여행기를 읽는 중이니, 곧 추천 포스팅을 하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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